캐논600D를 구입한 지 두달이 넘었는데도 제대로 활용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간적인 문제와 게으름이 문제겠죠.
오후 해가 질 시간에 맞춰 가까운 경주 안압지를 찾았습니다.
안압지 야경이 멋지다는 것은 다 알려져 있는 사실이라 야경촬영을 연습삼아 갔다왔답니다.
혹시 모를 추위에 대비해 두툼하게 입고 갔었는데 다행히 날씨는 많이 풀렸더군요.
각 사진의 노출정보는 야간사진 촬영에 더 익숙해 졌을 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대별로 각 모드별로 다양하게 찍어봤습니다.
그런데 첫 야간촬영이라 그런지 캐논 특유의 쨍하는 느낌이 많이 부족합니다.
참고로 최근 몇일동안의 동장군의 위세에 안압지 역시 꽁꽁 얼어붙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분들이 야경을 보기 위해 연인끼리 가족끼리 찾아오시더군요.
요즘은 DSLR이 워낙 잘 나오기 때문에 각 장면모드만 사용해도 어지간한 모습은 담아낸다고 합니다.
맨날 야생화만 찍으러 다니다 야간풍경을 찍으려니 익숙하질 못합니다.
오늘도 몇가지 중요한 사실을 경험을 통해서 알아낸 것이 있습니다.
위에서 본 비슷한 장면의 사진들은 수동(M)모드, 조리개(A)모드, 풍경모드, 자동모드 등 다양한 사진들입니다.
때문에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이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DSLR에 대해 알아가면서 실험을 거쳐 하나씩 내것이 될 때 DSLR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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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 하져?^^
2012/01/29 07:17 [ ADDR : EDIT/ DEL : REPLY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1/29 07:19 [ ADDR : EDIT/ DEL : REPLY ]600D 정말 멋지게 잘 찍히네요.
2012/01/29 07:34 [ ADDR : EDIT/ DEL : REPLY ]한 대 갖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