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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던 화가

화가 피테르 데 호흐.

호흐는 델프트 화파의 대표적인 화가 가운데 한 명입니다.

여기서 델프트 화파란 17세기 후반 델프트 시에서

활동하던 미술가들의 그룹으로,

장르 장면과 건축물의 그림을 주로 그린 집단입니다.

화가 피테르 데 호흐의 작품 중 몇가지를 소개햐려합니다.

<여인이 있는 선술집>입니다.

바닥의 체스판 타일 덕분인지 원금감이 살아있죠?

왼쪽의 창문에 비치는 빛때문인지 인물들에게

생동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빛과 원금감을 잘 활용했고, 전체적으로

포근한 느낌이라 더욱 마음에 드네요.

화가 피테르 데 호흐는 주로 풍속화를 그렸습니다.

호흐가 그린 일상 사람들이 사는 모습은

부드럽고 조화를 잘이루는 색상들로

따뜻한 느낌을 주게 하는데요,

이런 느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으세요?

바로 베르메르와 아는 사이라고 하네요.

화가 피테르 데 호흐는 젊은나이로

정신병동에서 숨을 거두게 됩니다.

예전의 화가들은 대체로 비참한 최후를

맞은것 같아 안타까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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